맨유 임대선수들 불러들인다Category :: 스포츠 |
맨유가 임대했던 선수들을 불러들이고 선수영입으로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우선 복귀할 선수는 피케와 포스터,로시...
피케는 바르샤 유스 출신으로 리오넬 메시,세스크 파브레가스와 함께 바르샤 유스 3인방으로 촉망받던 선수다..
피케가 복귀한다면 이번시즌 막판 줄부상으로 비상이 걸렸던 맨유의 수비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벤 포스터는 잉글랜드 국대에서 폴 로빈슨의 뒤를 이을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얼마전 토튼햄과의 경기에서 폴 로빈슨에게 골킥으로 골을 먹는 어이없는 장면을 연출했지만;;
뛰어난 선수임에는 틀림없다..
왓포드가 강등이 확정됨에 따라 다음시즌 맨유로 복귀할 것이다..(그럼 쿠쉬착은;;?)
로시야 머 워낙 많이들 아니까..자꾸 나이만 먹고 있는것 같아 아쉬움..
아무래도 더욱 관심이 가는건 이적시장이다..
첫번째로 끊임없는 이적설이 나오던 오웬 하그리브스..
로이킨의 빈자리를 매꿀 최적의 선수로 퍼거슨이 낙점했지만 뮌헨의 거절로 영입에 난항을 겪어왔다..
하지만 퍼거슨의 끈질긴 구애와 선수인 하그리 본인의 의지로 뮌헨도 액수를 제시하며(엄청 비싸지만;;)
이적의 가능성을 열고 있다..
그외 미드필드진 영입 대상으로는 블랙번의 페데르센..
맨유를 끊임없이 괴롭히며 맨유 킬러로도 유명한 선수다..천적을 자기편으로 데려올 수 있을지..ㅋㅋ
나니 등도 시즌중 이적설이 나돌았던 선수다..
과연 어느 선수가 최종적으로 맨유 유니폼을 입게될지 기대된다..
개인적으론 하그리브스 너무좋아..ㅠ.ㅠ 제발 와줘..ㅠ.ㅠ
수비쪽은 게리네빌이 노쇠한 오른쪽 라인정도..보강이 필요할듯..
오셔나 플레쳐로는 조금 무리인듯 하고..임대복귀하는 바슬리가 잘 커주면 좋겠다..
왼쪽엔 가레스 베일의 영입설이 나오고 있지만..에브라와 에인세가 잘해주고 있어서..잘모르겠다..
공격수 쪽에선 토레스가 시즌중에 가장 이적설이 많이 나왔던 선수이다..
하지만 높은 이적료와 선수 본인의 의지도 아틀레티코 잔류쪽이었기에 그냥 '설'로 끝난듯..
시즌이 끝나감에 따라 구체적인 선수이름이 거론되는듯 한데..
토튼햄의 베르바토프와 저메인 데포, 첼시에서 바르샤로 옮겨간 구드욘센 정도인듯..
베르바토프는 첫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epl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이며
로비킨과 환상의 호흡을 보이며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다..
최전방 공격수임에도 골 욕심보다는 동료에게 기회를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플레이어다..
루니와 투톱을 이룬다면 맨유의 유기적인 플레이에 잘 녹아들듯 한데..
문제는 토튼햄의 욜감독이 놔줄지가 문제..
저번시즌 토튼햄 돌풍의 주역이었던 캐릭도 맨유에 팔았는데..
이번시즌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 이쁘디 이쁜 베르바토프를 과연 보내줄지..한시즌밖에 써먹지 못하고 말이다..
퍼거슨은 사하나 사하+돈으로 베르바토프를 영입하려 하는것 같은데..
사하가 요즘 워낙 부진하고 유리몸이라서;;욜감독이 그 제안에 응할지가 문제..
베르바토프가 안된다면 구드욘센도 괜찮지만..나이가 좀 있고..
데포는 욕심이 좀;;;생긴것도 맘에 안들고..ㅋㅋㅋㅋ(개인적인 감정 나온다)
훈텔라르나 클로제도 괜찮을것 같은데..
가격도 있고..무엇보다 완전 팀의 핵심선수들이기 때문에..쉽지 않겠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다..
솔샤르도 많이 늙었고 사하도 부상과 부진에 허덕이는 상황에서.
확실한 공격자원 영입은 반드시 필요한것 같다..
모든것은 퍼거슨 감독이 알아서 하겠지만..
다음시즌엔 더욱 완벽해진 모습으로 트레블을 넘어 쿼드러플을 이루어주었으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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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는 바르샤 유스 출신으로 리오넬 메시,세스크 파브레가스와 함께 바르샤 유스 3인방으로 촉망받던 선수다..
피케가 복귀한다면 이번시즌 막판 줄부상으로 비상이 걸렸던 맨유의 수비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벤 포스터는 잉글랜드 국대에서 폴 로빈슨의 뒤를 이을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얼마전 토튼햄과의 경기에서 폴 로빈슨에게 골킥으로 골을 먹는 어이없는 장면을 연출했지만;;
뛰어난 선수임에는 틀림없다..
왓포드가 강등이 확정됨에 따라 다음시즌 맨유로 복귀할 것이다..(그럼 쿠쉬착은;;?)
로시야 머 워낙 많이들 아니까..자꾸 나이만 먹고 있는것 같아 아쉬움..
아무래도 더욱 관심이 가는건 이적시장이다..
첫번째로 끊임없는 이적설이 나오던 오웬 하그리브스..
로이킨의 빈자리를 매꿀 최적의 선수로 퍼거슨이 낙점했지만 뮌헨의 거절로 영입에 난항을 겪어왔다..
하지만 퍼거슨의 끈질긴 구애와 선수인 하그리 본인의 의지로 뮌헨도 액수를 제시하며(엄청 비싸지만;;)
이적의 가능성을 열고 있다..
그외 미드필드진 영입 대상으로는 블랙번의 페데르센..
맨유를 끊임없이 괴롭히며 맨유 킬러로도 유명한 선수다..천적을 자기편으로 데려올 수 있을지..ㅋㅋ
나니 등도 시즌중 이적설이 나돌았던 선수다..
과연 어느 선수가 최종적으로 맨유 유니폼을 입게될지 기대된다..
개인적으론 하그리브스 너무좋아..ㅠ.ㅠ 제발 와줘..ㅠ.ㅠ
수비쪽은 게리네빌이 노쇠한 오른쪽 라인정도..보강이 필요할듯..
오셔나 플레쳐로는 조금 무리인듯 하고..임대복귀하는 바슬리가 잘 커주면 좋겠다..
왼쪽엔 가레스 베일의 영입설이 나오고 있지만..에브라와 에인세가 잘해주고 있어서..잘모르겠다..
공격수 쪽에선 토레스가 시즌중에 가장 이적설이 많이 나왔던 선수이다..
하지만 높은 이적료와 선수 본인의 의지도 아틀레티코 잔류쪽이었기에 그냥 '설'로 끝난듯..
시즌이 끝나감에 따라 구체적인 선수이름이 거론되는듯 한데..
토튼햄의 베르바토프와 저메인 데포, 첼시에서 바르샤로 옮겨간 구드욘센 정도인듯..
베르바토프는 첫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epl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이며
로비킨과 환상의 호흡을 보이며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다..
최전방 공격수임에도 골 욕심보다는 동료에게 기회를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플레이어다..
루니와 투톱을 이룬다면 맨유의 유기적인 플레이에 잘 녹아들듯 한데..
문제는 토튼햄의 욜감독이 놔줄지가 문제..
저번시즌 토튼햄 돌풍의 주역이었던 캐릭도 맨유에 팔았는데..
이번시즌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 이쁘디 이쁜 베르바토프를 과연 보내줄지..한시즌밖에 써먹지 못하고 말이다..
퍼거슨은 사하나 사하+돈으로 베르바토프를 영입하려 하는것 같은데..
사하가 요즘 워낙 부진하고 유리몸이라서;;욜감독이 그 제안에 응할지가 문제..
베르바토프가 안된다면 구드욘센도 괜찮지만..나이가 좀 있고..
데포는 욕심이 좀;;;생긴것도 맘에 안들고..ㅋㅋㅋㅋ(개인적인 감정 나온다)
훈텔라르나 클로제도 괜찮을것 같은데..
가격도 있고..무엇보다 완전 팀의 핵심선수들이기 때문에..쉽지 않겠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다..
솔샤르도 많이 늙었고 사하도 부상과 부진에 허덕이는 상황에서.
확실한 공격자원 영입은 반드시 필요한것 같다..
모든것은 퍼거슨 감독이 알아서 하겠지만..
다음시즌엔 더욱 완벽해진 모습으로 트레블을 넘어 쿼드러플을 이루어주었으면-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