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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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귀현이응서 2009/06/29 12:16

    어의현이일안했으니깐 간식먹지마
    거참 이렇게 찾아서 연락하면 되겠구나요
    잘지내는겨?
    연락할생각있으면 뭐라도 좀 흔적 남겨줘 지난주에 훈련때 뒷모습본거같은데

    • Jekyll 2009/06/29 19:04

      아니!!
      혹시 19기 선배님이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어떻게 찾은겨?
      예비군 훈련에서 나 본겨? 아는척 하지~
      술한잔해~
      연락해 010 4477 4739

  2. 비밀방문자 2009/05/20 12: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Jekyll 2009/05/20 17:56

      오..뭔가 복잡하군요^^;;
      자세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실 거에요~

  3. 편집장 2008/06/17 12:26

    인터뷰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투데이 친구 신청했어요. 같은 대학교 태그를 가지고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WIS잘 구경하시고 재미있는 리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Jekyll 2008/06/18 17:20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인터뷰 너무 어리버리하게 한거 같아서 쑥스럽네요ㅠㅠ

  4. cloe 2007/12/09 21:33

    cloez
    위로가 필요해...
    내 블로그로 와서 글을 읽고.. 위로해줘.
    하늘만큼 땅만큼, 지구만큼 땅만큼, 옥상만큼 땅만큼 큰 위로가 절실해...

  5. cloe 2007/11/12 22:08

    요즘 니 미투를 보고있으면 왠지 이젠 니가 더 멋들어지게, 적절하게 표현한다는
    느낌이 들어.
    원래 글을 잘쓰긴 했지만.. 네 마음이 담긴 진심을 쓰는것 같아서
    부러워.
    난 이제 그런것들이 안돼.
    그래서 답답해..
    무언가 쓰고싶은데.. 그래서 풀어내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안돼..

    • Jekyll 2007/11/14 03:20

      혹시 노래 가사 써놓은 걸 내가 직접 쓴 걸로 오해하고 있는거 아냐;;?
      나 글 못써;;
      확실히 턱없이 부족했던 독서량의 효과를 보고 있는것 같아..
      빈곤한 어휘와 어색한 논리전개, 얇팍한 감수성 등등..
      너 글 잘쓰잖아..
      이젠 어디서도 볼 수 없지만..

      무언가 써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지마..
      니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이 제대로 안되는 것 같다 싶을때는
      그냥 몇날이고 몇일이고 쓰지 말아버려..
      무언가 꾸미고 포장하려 하지말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풀어내봐~
      넌 항상 니 마음을 잘 표현해 왔자나~
      너만의 공간에서조차 답답함을 느끼지 않길 바래~

  6. massall 2007/04/30 15:45

    님하 그러지말고 같이 살아요.

    • Jekyll 2007/04/30 17:22

      즐!

  7. niss 2007/04/23 00:58

    안녕하세요 ^^
    제블로그에 트래픽 와있길래 놀러왔어요~
    존하루 되시고요 ~
    잦은 왕래로 좋은 웹친이됫음하내요.^^
    친구사귀기를 좋아 하거든요~ ㅎㅎ

    • Jekyll 2007/04/23 11:31

      안녕하세요..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잦은 왕래는 좋지만..
      제가 워낙 게으른 블로거라는게 문제^^;;
      블로거라고 하기도 뭐한;;

  8. JH 2007/04/22 22:30

    바꼈네

    • Jekyll 2007/04/22 22:32

      응..바꿔봤으..

  9. 128364 2007/04/22 17:31

    오...
    지독이꺼랑 비교하되네..
    지독인 변태 컨셉으로 가던데..
    여기가 왕이네...
    캬.~~
    오랜만에 슬쩍 왔다가 그냥가기 뭐해서 글 남기고 가.~~

    잘살구 있지??

    • Jekyll 2007/04/22 20:05

      와..부장님..방가방가..
      진짜 오랫만이네..
      지덕이 통해서 간간히 소식듣고 있어..ㅋㅋ
      지덕이 블로그는 변태 컨셉으로 크게 될지도 몰라..
      무한한 잠재력..ㅋ
      석훈이 싸이나 등등에서 사진보니 잘 지내는거 같더라..
      공부 열심히햐~

  10. 달콤한버스 2007/04/16 14:46

    메신져에도 코빼기도 안뵈고마랴

    • psychedelic 2007/04/16 17:00

      이 몸이 좀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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